[속보] 4/3 KBO 5개 구장 선발 확정, 잠실 '에르난데스 vs 플렉센' 빅매치 성사 오늘(3일) 오후 6시 30분, 전국 5개 구장에서 2026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일제히 펼쳐집니다. 오늘 경기의 핵심 결론은 '에이스 투수들의 귀환과 외인 투수들의 자존심 대결'로 요약됩니다. 특히 잠실에서는 한화의 에르난데스와 두산의 플렉센이 격돌하며, 광주에서는 NC의 구창모가 KIA의 네일을 상대로 시즌 초반 기선 제압에 나섭니다. 리그 초반 순위 싸움의 분수령이 될 오늘 경기별 선발 라인업과 필승 전략을 신속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